안녕하세요... 주말만 되면 비가 오는군요..

오늘은 자전거 탄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예전부터 자전거 타는것에 관심이 있었고, 

서울시에서 차가 다니는 도로로 자전거를 탈수 있게 해주는
(물론 차는 통제됩니다)

2009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http://www.hiseoulbike.com/)에 참가하려고

참가신청까지 했으나...

중요한 시험날짜가 겹쳐서, 같이 신청한 여친님하와 후배가 다녀왔습니다.

제가 기록한 로그는 공릉역에서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의 목적지인 서울시청까지 입니다.

아쉽게도 도로위를 차가 아닌 자전거가 달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중랑천 전용도로와, 청계천 길을 잘 이용하였습니다.

경유지는 

공릉-중랑천자전거도로-중랑교-회기역-청량리-제기동-청계9가-청계천-시청

이고, 청계천은 자전거를 이용하기 못하지만, 오늘은 하이서울 자전거 대행진이라서

이용할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GPS로 내가 간 길의 기록이 남는다는건 정말 신기합니다.

더군다나 오늘은 아무말없이 지하철을 이용하여 자전거를 이동할수 있게해줘서 너무 좋습니다.

하루빨리 지하철에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하면 좋겠네요-- 기차도 마찬가지고요.


큰 화면으로 보시고 싶을 경우 => 클릭


# SporTracks을 이용한 속도분석

보낸 사람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 공릉에서 시청까지는 15km 정도 되는군요... 
 - 전 평균시속 15.4km로 달렸고, 총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 됩니다.
 - 중랑천 전용도로와 청계천 길로 달릴때 속도차이가 나는군요.
 - 아무래도 2,3번째 20km 이상으로 달릴때는 중랑천 전용도로고
 - 청계천 길도 차가 없어서 열심히 달렸지만, 속도는 크게 높지 않네요..
 - 45% 정도가 15~20km 정도로 달렸으니, 시내 중심을 달린것 치고는 속도가 잘 나왔네요
 - 어제 시험준비하느라 잠을 잘 못자서 그런지, 25km/h 이상의 비율이 굉장히 적군요..



Posted by 아침형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