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을 달리는건 언제나 기분좋은 일입니다.
Trail은 조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차는 못다니고, 하는 그런 코스 입니다.
혼자해서 그런지 페이스메이커가 없다는게 금방 지치게 하는군요.
앞에 가는 사람 따라가면 자꾸 다른곳으로 가더라고요..호호
암튼, 날 추워지기 전에 운동 많이 해야겠어요~~
몸 상태가 안좋아서 한시간 이후에, 속도를 좀 냈는데
꾸준히 나오지가 않는군요.. 흠.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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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츠 2010/11/0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지가 중간중간 있는게 부럽구려.
임신전에는 진영이 뒤에 태우고 종종 자전거 타고 나가곤 했는데
요새는 애기까지 있어서 일단 차를 몰고 나가야 되더군.
그래.. 아기가 우선순위가 제일 높으니까..
잘해줘야지~~ 애 어느정도 클때까지는 좀 기다려야할듯..
녹지는 중간중간에 있는게 아니라..
모두 다 나무로 둘려 쌓여 있어..
여기서 자전거 타다가 중랑천을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해봤지.
흠흠..